[헤럴드POP=이은하 기자]강호동 서인국

방송인 강호동과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마리와 나'에 출연한 가운데 서인국의 근육질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4회에서는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 분)과 민간 법의학자 이준호(최원영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강호동 서인국. 사진=KBS2 '너를 기억해' 방송화면 캡처]
[강호동 서인국. 사진=KBS2 '너를 기억해'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현은 자신의 옆집에 사는 이준호의 실수로 물벼락을 맞았다. 이현은 이준호의 집에 들어가 그가 건네주는 새 옷을 받아들고 옷을 갈아입었다. 하지만 이준호는 이현을 보자마자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응시하는가 하면, 이유를 알 수 없는 묘한 미소까지 보이는 등 어딘가 모르게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짧은 분량이었지만 서인국과 최원영은 상의를 탈의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두 사람 모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호동과 서인국이 출연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