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

육룡이 나르샤에서 윤랑역으로 화제가 된 한예리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배우 한예리는 과거 자신이 출연한 영화가 개봉된 직후 타 보도매체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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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기자는 한예리는 독립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필모를 쌓아온 것와 ‘해무’와 ‘군도’ 같은 상업영화에 출연한 필모를 들어 작품을 고르는 기준이 있는 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한예리는 “작품이나 배역을 선택할 때 크든 작든 ‘꽂히는 지점’이 있냐가 기준이다”라 밝혔다.

‘군도의 경우 윤종빈 감독을 비롯해 좋은 선배들과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 ’해무‘는 스토리가 있는 캐릭터인 홍매 자체가 흥미로웠음을 전했다.

영화에서 보여준 존재감을 칭찬하며 ‘여배우 기근 속 빛난 한예리’라는 호평이 나온다고 하자 한예리는 “훌륭한 여배우는 많다. 오히려 지금 같은 상업영화의 시스템 속에서 여배우의 존재감을 살려주는 시나리오가 기근인 것뿐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리는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윤랑 역으로 4일 첫 출연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