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강호동 서인국
방송인 강호동과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마리와 나'에 출연한 가운데 강호동의 과거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강호동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 편'에서 힘 대결을 벌였다.
당시 방송에서 강호동은 사과를 가져온 뒤 "나는 사과를 그냥 쪼개는 것이 아니라 가로로 절단한다"면서 양손에 사과를 얹고 가볍게 절단에 성공했다.
강호동의 놀라운 악력에 성시경은 "호동 형이 전성기 때는 술자리에서 사람도 한 손으로 이 자리에서 저 자리로 옮겼다. 정말 힘이 엄청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호동과 서인국이 출연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