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율희기자]조승연 작가

‘언어천재‘로 알려진 조승연 작가가 7일(목) EBS FM 모닝스페셜(진행: 스티브 헤덜리, 연출: 박정보) 모닝데이트 코너에 출연해 영어 인터뷰를 갖는다.

이날 모닝스페셜에 출연한 조승연 작가는 남다른 어린 시절 및 공부 환경,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에피소드 등 다양한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조승연 작가는 OtvN '비밀독서단'에 출연해 지식을 바탕으로 달변을 쏟아내며 일명 '잘난 척'하는 캐릭터를 구축했다. 지난 10월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한국어를 연애가 가능한 수준으로 구사하고 현재 중국어를 공부 중"이라며 언어천재의 면모를 뽐냈다.

EBS 라디오 ‘모닝 스페셜(월~토 오전 8시)’은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대하여 팝뮤직, 국제뉴스, 최신 영화, 여행, 영미 문학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다루는 18년 역사의 프라임타임 생방송 영어 매거진 프로그램이다.

조승연 작가와의 인터뷰는 오는 7일(목) 오전 8시 모닝스페셜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