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윤현민 전소민 결별

윤현민과 전소민의 결별이 화제인 가운데 윤현민의 야구 선수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윤현민SNS
온라인 커뮤니티/윤현민SNS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현민 과거 야구선수 시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 유니폼을 입은 윤현민은 사진 속에서 날렵한 턱선과 눈빛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윤현민은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에서 활약한 야구선수 출신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악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MBC '내딸 금사월'에서 열연 중이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4월 배우 전소민과 열애 사실을 인정 후 오늘 5일 결별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