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최강희

배우 최강희가 드라마 '화려한 유혹'으로 화제인 가운데 배우 염재욱과의 친분 인증샷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최강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6년 00시 조부장님과 첫씬 2013년에도 염재욱배우님과 새해를 맞있었는데~ 두번째 카운트다운."이라는 글과 함께 염재욱과의 셀카 사진을 한장 공개했다.

사진 속 최강희와 염재욱은 동시에 엄지 손가락을 치켜올려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연출 김상협) 27회에서 진형우(주상욱 분)는 불법비자금 조성 혐의로 강석현(정진영 분)과 신은수(최강희 분)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검찰을 이용해 신은수를 직접 취조한 진형우는 “당신 남편 구속될 것 같은데?”라며 조롱했다.

이에 신은수는 “날 처벌하고 싶으면 해. 하지만 그분은 안 돼”라며 진형우에게 무릎을 꿇고 애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