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윤현민 전소민 결별

전소민과 윤현민의 결별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윤현민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윤현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변에서 '조심해라. 잘 되고 나서 변하지 말고 늘 주변 사람 잘 챙겨라'라는 말씀을 많이 해 주신다"고 조언을 받았음을 전했다.

윤현민 SNS
윤현민 SNS

이어 "그래서 저도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연기 생활에 조심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윤현민은 "제가 무심결에 지나치는 건 없는지, 행동과 말투는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인성 면에서는 절대 욕먹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현민과 전소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관계자는 5일 매체를 통해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앞서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지만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9개월 만에 결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