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무림학교
이현우가 긱스의 멤버 루이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 루이형 문섭이형의 그 수줍수줍한 표정 말투가 아직도 생생하다. 착함이 묻어나오는 분. 긱스만의 그 감성을 형을 보고 알 수 있었다. 긱스 특유의 그 분위기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너무 감사한 작업이었다. 앞으로 나올 앨범들 기대 할게요 형! #긱스 #루이 #황문섭 #네가힘이들때내어깨에기대면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리 위 난간에 기대 함께 웃고 있는 루이와 이현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거리 특유의 분위기가 더 해져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현우는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다 잘하네” “노래 좋아요” “음원차트 쭉쭉”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우는 11일 첫방송되는 KBS '무림학교'에서 탑 아이돌 그룹 '뫼비우스'의 리더이자 래퍼 윤시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