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올드스쿨' 장근석

배우 장근석이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화제인 가운데 장근석이 야노시호의 집을 방문한 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야노시호는 지난해 8월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이 우리 집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가 장근석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시호는 장소가 집인 만큼 캐쥬얼한 차림으로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장근석은 야노시호와 남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좋아하는 미니마우스 모양의 머리핀을 꽂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우 장근석은 1월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창렬이 "국내 팬들이 더 많냐, 해외 팬들이 더 많냐"고 묻자 장근석은 "외국 팬들이 더 많다. 내가 국산용이 아니다. 수출용이다"며 "지금부터 안살림하려고 돌아왔다. 국내에서 드라마 , 영화 다 할 생각이다. 제일 욕심나는 건 라디오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