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장덕수
장덕수가 낯익은 아역배우 출신임이 드러났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옥주현과 이영현이 출연했다.
이날 야다의 멤버로 등장한 장덕수는 아역 탤런트 출신임을 밝혔다. 1987년 7살에 데뷔해 드라마 '사춘기'에서 아역으로 등장했다. 이외에도 드라마 '꼭지' '소문난 여자' 등에 출연했으며 1999년부터 그룹 '야다'로 활동했다.
당시 장덕수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1학년 때 1년 남짓 활동했다.
한편 이날 '슈가맨'에는 하이디가 '진이'를 부르고 야다가 '이미 슬픈 사랑'을 부르며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