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수요미식회' 신동엽
'수요미식회' 신동엽의 독특한 초밥 먹는 법이 화제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초밥 편이 공개된 가운데, 안효주 초밥 장인이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국의 미스터 초밥왕’ 안효주 셰프가 만드는 붕장어 스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에 모두들 바삭한 붕장어의 껍질 식감을 극찬을 이어갔다 또한 각자 평소 초밥을 먹는 방법에 대해 고백을 하기도 했다.
홍신애는 안효주 셰프의 붕장어초밥을 언급하다 “장어가 혀에 닿게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질이 있는 초밥, 질감이 있는 초밥에 따라 다르게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현 편집장은 “난 초밥과 생선이 둘 다 혀에 닿게 사선으로 먹는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참 열심히들 산다”고 타박했다.
신동엽은 눈치를 보다 “생선하고 밥 사이에 혀를 넣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터 초밥왕' 등장인물의 모델인 36년 경력의 안효주 셰프는 1985~2003년까지 신라호텔 아리아께에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