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북한 지진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 1초에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에서 진도 4.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MBC 뉴스 캡처
MBC 뉴스 캡처

대전지진연구센터에서 지진의 파형, 진폭으로 볼 때 인공지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위기 조치반을 가동, 전군 경계 태세를 격상했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지난 2013년에도 인공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