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보보경심:려' 출연 아이유

'보보경심 려'에 출연키로 한 아이유가 폭식증을 앓고 있던 사실을 고백했던 과거가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아이유/본사DB
사진:아이유/본사DB

아이유는 연예계에서도 손에 꼽히는 44사이즈로 이른바 '어린이 사이즈' 몸매를 지니고 있다.

그런 그녀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폭식증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아이유는 "마음이 공허하면 먹는 걸로 속을 채우려고 했다"며 "폭식증 때문에 치료를 받은 적도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아이유는 "지금은 폭식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아니까 일어나자마자 운동도 하고 관리도 잘하고 있다"며 "지금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보보경심 려'에는 아이유 이외에도 배우 이준기, 엑소 백현, 소녀시대 서현 등 초호화 캐스팅을 확정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