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도희
배우 도희가 영화 '잡아야 산다'로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일 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구 보고시퍼"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반려견 몽구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한장 공개했다.
사진 속 도희는 스트라이프 니트에 긴머리를 늘어뜨리며 옆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변함없는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반려견 몽구도 빠른 성장속도로 점차 스피츠다운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몽구 점점 성숙해지고있네" "누나보다 몽구가 이쁘다" "몽구부러워ㅜㅜ 도희누나사랑해욥"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도희는 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잡아야 산다' VIP시사회에 참여했다.
영화 '잡아야 산다'는 잘나가는 CEO이자 일명 '쌍칼' 승주(김승우)와 매일 허탕만 치는 강력계 허탕 형사 정택(김정태)이 겁 없는 꽃고딩 4인방에게 중요한 '그것'을 빼앗기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심야 추격전을 담은 추격 코미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