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현우
배우 이현우가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로 화제인 가운데 촬영당시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현우는 지난해 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계탕먹고 힘내서 촬영 잘해야지 크크"라는 짧은 글과 함께 레드와 블랙이 조화된 슈트차림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현우 뒤엔 '윤시우(이현우 활동명) 화이팅! 무림학교 키이스트 임직원 일동'이라고 적힌 플랜카드가 걸려있다.
이를 접한 한 네티즌은 "무림학교 빨리했음좋겠어요"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륨에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소연 PD, 신현준, 신성우, 이현우, 서예지, 이홍빈, 정유진, 간미연, 다니엘 린데만, 샘 오취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현우는 극 중 무술에 대해 “무술적인 부분은 우선 홍빈 씨와 공수를 다루는 장면들이 초반에는 많이 나온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