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슈가맨 야다 김다현

'슈가맨' 야다 김다현이 꽃미남 외모로 화제에 올랐다.

야다 출신 김다현은 과거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해 자신의 학창시절 인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현SNS
김다현SNS

이날 방송에서 김다현은 "고등학교 시절 학교 안에 팬클럽이 있었다. 조승우와 같이 학교를 다녔는데 인기는 내가 조금 더 많았다"고 말했다.

김다현은 이어 "하지만 고등학교 때 여자를 돌 같이 봤기 때문에 관심이 없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이미 슬픈 사랑'을 부른 밴드 야다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야다 김다현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대해 "꿈이 뮤지컬 배우여서 뮤지컬 활동을 계속했다"고 말했다.

특히 김다현을 본 20대 여성 방청객은 "야다의 얼굴은 잘 몰랐는데, 검은색 목도리를 한 분 정말 잘생겼다"며 김다현의 미모를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