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수지 백현 Dream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아이돌그룹 엑소의 백현이 호흡을 맞춘 신곡 '드림(Dream)'이 공개된 가운데 백현의 무소유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백현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리포터는 백현을 향해 "'스타워즈'하면 포스, 포스하면 초능력, 초능력하면 엑소지 않냐. 백현은 은행을 가보고 싶다고 했었다"라고 물었다.
이에 백현은 "예전에 그런 얘기를 했던 것 같다. 난 원래 무소유이기 때문에 돈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공개된 수지와 백현의 '드림(Dream)'은 멜론을 비롯해 지니, 엠넷뮤직,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등 8개 주요 음원사이트 1위를 석권하며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