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무림학교 이현우
'무림학교' 이현우가 화제인 가운데, 박보검과 닮은 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현우는 과거 자신의 SNS에 "영화 시사회에서 보거미(박보검)를 만났다. 우리 둘이 정말 닮았나 보다. 박보검=이현우, 이현우=박보검, 영화도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현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현우와 박보검의 닮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현우는 6일 '무림학교'의 제작발표회에서 유승호, 박보검등 93 라인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제 이름을 기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림학교 이현우, 정말 좋다!" "무림학교 이현우, 둘다 넘 나 좋은것" "무림학교 이현우, 귀엽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