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마담 앙트완' 재경
레인보우 재경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섹시한 스포티즘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말 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가뭐죠? 먹는건가요? 크리스마스따위카롱이나줘버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패션지 CeCi에서 촬영한 화보사진을 한장 공개했다.
사진 속 재경은 하얀 크롭탑과 숏팬츠로 스포티룩을 매치했고 거기에 시스루 가디건을 더해 남심을 완벽히 저격했다. 아울러 붉은 권투글러브와 립스틱 색상의 절묘한 매치로 화보의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재경은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관심병'에 걸린 국민요정 '쥬니'로 변신한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