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걸그룹 카라의 해체설이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아무것도 계획된 바 없다"고 말했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6일 오후 헤럴드POP에 "멤버들이 직접적으로 소속사 이전에 대해 얘기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세 멤버들이 타 소속사와 접촉을 가진 것은 사실이나 아직 정확한 의사는 모르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 나머지 멤버 허영지의 솔로 트레이닝에 대해서는 "매일 트레이닝 받던 것들을 진행했을 뿐이다. 기존의 멤버들 입장 정리도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허영지의 솔로 준비에 대해서는 계획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카라 세 멤버들의 계약 기간이 곧 종료되면서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며 허영지가 솔로 트레이닝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