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카라 해체 한승연 구하라
걸그룹 카라의 해체설이 기정사실화 되어 가고 있다.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한 뒤 허영지를 영입해 4인 체제로 유지했던 카라는 결국 2016년 1월 3명의 멤버들의 계약만료를 끝으로 해체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복수매체는 구하라의 키이스트행을 보도했고, 업계에서는 이미 배용준과 구하라가 손을 잡았다는 소문이 파다한 상황. 이에 구하라는 키이스트에 둥지를 틀어 연기자의 길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한승연과 박규리도 입장이 구하라와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여러 소속사와 접촉을 한 상태로, 카라 해체 후 든든한 동반자가 될 소속사를 고심하고 있다는 후문.
또한 한승연 구하라 계약만료에 따라, 카라의 멤버는 허영지만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07년 데뷔해 카라는 데뷔 초 무명시절을 딛고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루으로 성장했으나, 데뷔 8년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