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송지효
송지효가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웨이보의 밤' 시상식에 참여하기 위해 7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편 월요커플로 유명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스킨십이 담긴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개리는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졌다는 듯 행복한 얼굴로 송지효를 안고 있고, 송지효 역시 개리를 안으며 미소짓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야구선수 류현진의 모습도 눈에 띈다.
한편 송지효와 개리는 열애설이 불거지자 '월요 커플 컨셉으로 찍은 것일 뿐'이라며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단호히 정리했다.
두 사람은 앞서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며 두 사람의 관계를 정의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송지효 중국 잘 나가네''송지효 개리만 왜?'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