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넷플릭스 한국 서비스 시작
세계 최대 tv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가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ceo 리드 헤이스팅스는 이날 기조연설 중 '넷플릭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국가가 130개 늘었다'라며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거의 모든 것에서 넷플릭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 세계에서 넷플릭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약 7천만명에 달한다.
중국의 경우 정부가 콘텐츠를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넷플릭스가 진출하지 못하고 있는 것. 헤이스팅스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힘겨운 협상을 해야 할 것이라 전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디어 한국에서 넷플릭스 서비스를 볼 수 가 있구만''넷플리그 어떤 iptv사업자랑 제휴 맺을까''미드나 많이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