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마담앙트완' 정진운,
탤런트 정진운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리앙트완'으로 화제인 가운데 팬들이 보낸 '조공'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정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마셨어요 #마담앙트완 #새해첫날부터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진운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일회용 커피컵을 들고 있다. 커피컵엔 정진운이 '마담앙트완'에서 맡게된 '최승찬' 캐릭터 이름을 활용해 승찬이가 쏩니다'라는 글이 적혀져있다. 녹화가 있었던 새해 첫날 제작진와 배우들을 위해 팬들이 준비한, 이른바 '조공'이었던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진운, 새해 첫날부터 고생이 많아요" "정진운, 마담앙트완 꼭 볼게요" "정진운, 나시티가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