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정형돈
냉장고를 부탁해 전격 하차를 알린 정형돈의 근황이 화제다.
정형돈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결국 하차의 뜻을 밝혔다. 매주 임시 MC로 방송을 이어가고 있는 '냉부' 제작진에 대해 미안함을 드러낸 것. 이어 정형돈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에 대해 "활동을 중단한 이후로는 바뀐 상황은 없다. 확인해 보진 못 했으나 건강 상태는 좋아졌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냉부해'는 MC들의 역할이 워낙 중요한 프로그램이라 정형돈의 부재로 제작진의 부담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다. 언제 정형돈이 복귀할 수 있을지 확답을 줄 수 없는 상황이어서 이런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 정형돈은 지난달 27일 요양차 호주로 가족과 함께 요양을 위해 출국했으며 귀국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