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한류스타 박시후가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의 대표 패션 프로그램 ‘친애하는 옷장’ 한국 특별편2에 출연했다.

유쿠를 통해 방송되는 ‘친애하는 옷장’은 유쿠와 ㈜콘텐츠앤피플스토리(이하CNP) (대표:이성진)가 함께 기획한 패션, 뷰티 채널 1위 프로그램이다. ‘중국의 장윤주’라 불리는 슈퍼모델 리애가 MC를 맡고 있다.

[배우 박시후와 MC리애가 명동의 한복 카페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콘텐츠앤피플스토리(CNP)]
[배우 박시후와 MC리애가 명동의 한복 카페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콘텐츠앤피플스토리(CNP)]

이번 방송에서는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스타 박시후가 MC리애와 함께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메카인 명동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시후는 리애가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명동의 ‘한복 카페’를 소개했다.

이날 박시후는 깔끔한 쪽머리에 고운 한복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MC리애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한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칭찬했다. 폴라로이드 사진기로 직접 사진을 촬영해 선물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리애의 미소를 빛내줄 미백 치약과 패치를 비롯해 LED 마스크 등 직접 준비해 선물했다.

친애하는 옷장은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해 총 10회에 걸쳐 방송된다. MC리애가 한국 곳곳을 방문해 한국의 우수한 제품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방송을 보면서 관련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다. 박시후의 출연편은 7회에서 공개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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