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유승호가 살인 용의자 누명을 쓰고 도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 6일 방송된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유승호는 살인 누명을 뒤집어썼다.
유승호는 현행범으로 체포될 위기에 처하자 베란다 창문을 통해 뛰어내렸다. 형사들은 유승호를 잡기 위해 총구를 겨눴지만 끝내 멀리 도망가는 유승호를 잡을 수가 없었다.
뒤이어 유승호를 따라온 형사들은 좁은 골목을 누비며 도망다니는 유승호를 잡기에 혈안이었고, 유승호는 결국 자전거를 타고 가던 사람과 부딪혀 위기에 처했지만 이내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유승호는 간신히 트럭 뒤에 몸을 숨겨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승호 어떡해''유승호가 웬 살인 용의자냐''형사들 시체 옆에 서있다는 것만으로 체포하라 그러나'등의 다양한 반응들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