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백현 여진구
엑소의 멤버 백현과 배우 여진구가 영화 '독고'에서 호흡을 맞춘다.
여진구와 백현은 웹툰 ‘독고’의 영화화 작품에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현재 두 사람은 전국 각지에서 촬영을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독고'에서 극중 백현과 여진구가 어떤 액션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은 상태다.
한편 ‘독고’는 ‘독고 리와인드’, ‘통’, ‘블러드레인’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백승훈 그림작가와 Meen(오영석) 스토리 작가 콤비의 학원액션물로 특유의 느와르적인 분위기를 작 녹여내 10대부터 30대까지 젊은 층으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독고 신드롬’까지 불러 일으킨 인기 웹툰이다.
과거 주먹 하나로 전국을 주름 잡았던 강후(여진구 역)가 학교 폭력으로 희생당한 쌍둥이 형의 복수를 위해 형인 척 위장한 뒤 학교의 일진회를 무너뜨리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네티즌들은 백현 여진구 소식을 접한 뒤 "백현 여진구 어떤 조합일지 기대" "백현 여진구 벌써부터 보고싶네" "백현 여진구 예상하지 못한 조합"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