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라미란
라미란이 화제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라미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미란은 현재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라미란은 치타로 변신해 전국노래자랑의 예선을 치르는 장면에서 웃음을 터트렸다. 라미란은 앞서 계란장수 아저씨의 다 늘어진 테이프를 집 냉장고에 넣어주는 배려를 선보였다. 그러나 계란장수 아저씨는 실수로 라미란이 노래자랑에서 불러야 할 테이프를 갖고 간 것. 라미란은 그 사실을 모른채 심사위원 앞에 섰고, 드디어 테이프에서 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계란이 왔어요~'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한 라미란의 모습이 폭소를 터트렸고, 끝내 라미란은 무반주로로 노래도 가능하다며 입으로 '빠라빠빠' 등의 소리를 내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