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2016 아육대'
'스타와 팬이 함께 하는 즐거운 스포츠 대축제' 설맞이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에 SM루키즈 유타가 참가한다.
MBC '아육대'는 '아이돌 스타 육상·씨름·풋살·양궁 선수권 대회'로 매년 설날과 추석을 맞이하여 열리는 대운동회 겸 축제이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유타는 '루키즈'라는 연습생 신분이지만 재능이 뛰어나 선택된 멤버들로 구성한 그룹에 소속된 인재로, JTBC '비정상회담'의 일본 대표로 출연하고 있다.
그런 그가 '아육대'에서 쟁쟁한 선배 아이돌과 함께 뛰며 어떤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유타 잘나간다" "체육도 잘하려나?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6 설특집 아육대'는 오는 18일 고양실내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개막식·육상·씨름·양궁 등의 경기가 진행되며, 이어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풋살이 진행된다.
현재 방청 신청을 받고 있으며 기간은 오는 8일 금요일 낮 12시까지다. 당첨자는 12일 오후3시 개별 통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