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배우 황정음 측이 2월 결혼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7일 오전 헤럴드POP에 "이영돈과의 결혼설에 대해 현재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배우 황정음. 사진=송재원 기자]
[배우 황정음. 사진=송재원 기자]

이날 한 매체는 "황정음이 이영돈 철강회사 CEO와 오는 2월 결혼할 예정이며 두 사람은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고 보도했다.

황정음은 지난해 말 프로골프 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영돈은 현재 철강회사를 운영 중인 젊은 CE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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