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황정음

황정음이 2월 결혼식을 올린다.

쿠키뉴스 영상 캡쳐
쿠키뉴스 영상 캡쳐

황정음은 2월 철강회사 CEO로 있는 이영돈과 결혼을 올릴 거라 전했다.

황정음은 앞서 지난해 12월 열애설 보도 직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1달여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의 예비신랑 이영돈은 1982년생으로 황정음보다 4살 연상에 프로골퍼 겸 현재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돈은 거암철강 대표이사의 아들로 업계에서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거암코아는 규소강판을 가공 유통하는 사업체로 알려져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과거 인연에 말들이 너무 많지만 훌훌 털고 새로운 인연 잘 이어나가길~''인연이라는게 아무도 몰라''언니 한참 잘 나갈때 축하드리는데 넘 사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