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유아인 이미연 최지우

배우 유아인, 이미연, 최지우가 출연하는 영화 '좋아해줘'(감독 박현진)가 화제인 가운데 최지우의 과거 연기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지우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서 박복녀로 열연했다.

[유아인 이미연 최지우. 사진=SBS '수상한 가정부' 방송화면 캡처]
[유아인 이미연 최지우. 사진=SBS '수상한 가정부' 방송화면 캡처]

당시 방송에서 채상우는 최지우가 살인자라는 편지를 받고 홧김에 "가서 확 죽여버려라"라고 말했고 최지우는 "알겠습니다"라고 답했다.

놀란 채상우가 "죽이라고 한다고 진짜 죽이러 가는 사람이 어디 있나?"라며 최지우를 붙잡았고, 이 과정에서 두 손으로 최지우의 가슴을 덥석 만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아인, 이미연, 최지우가 출연하는 '좋아해줘'는 대책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 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