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김선영
김선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끈다.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중인 배우 김선영은 진주가 다쳐 슬퍼하는 장면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에 다가갔다.
김선영은 눈물이 나와야 하는데 나오지 않는다며 감정을 잡고 있었고, 이내 아들 역으로 나오는 고경표에게 다가가 안겼다. 김선영은 아들 고경표에게 안기자마자 눈물을 터트렸고 온 힘을 다해 열연했다.
고경표 역시 눈시울을 붉혔고, 김선영은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 촬영 후 아들 고경표의 곁으로 다가가 서로를 꼭 안았다.
고경표 역시 엄마 김선영에게 보이지 못했던 아픈 마음을 류혜영에게 털어놓는 장면을 이어나갔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선영, 고경표 진짜 모자사이같다''김선영이 고경표 많이 의지되나봐''고경표 슬퍼하는 것봐'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