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트와이스
트와이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끈다.
트와이스는 과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한국의 부채춤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었다.
트와이스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부채를 이용해 춤을 추는 무용도들에 반한 모습을 보였고, 이내 얼굴에 연지곤지를 찍어가면서 부채춤 배우기에 나섰다. 트와이스의 깜찍한 모습에 마리텔 시청자들은 두 눈에 하트를 그린 이모티콘을 연신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트와이스가 부채춤을 추면서 빙글 도는 장면에서는 끝까지 웃으면서 해야 한다며 억지미소를 유지해 폭소케 했고, 마리텔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이에 누리꾼들은 '쯔위 가리지마''쯔위 너무 예쁘다''미사모쯔 넷 다 귀요미네''미나 너무 귀엽다''모모랑 나나 부채춤 웃긴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