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조지왕자

조지왕자가 화제다.

조지왕자의 유치원 등원 모습이 눈길을 끈다.

왕세손 부부는 조지왕자를 일반적인 양육 방식으로 키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조지왕자를 왕세손 부부가 사는 맨션 안메르 홀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시간당 5.5파운드(약 9700원), 하루 33파운드(약 5만 8000원)의 수업료를 지불하는 유치원에 보냈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연간 1만 8000파운드(약 3200만원)를 넘는 켄싱턴 인근 유치원보다 원비가 낮은 일반 유치원으로 왕세손 부부의 자녀 양육 철학이 담겨져 있는 것.

한편 조지왕자가 동생 샬롯 공주를 안고 이마에 조심스럽게 뽀뽀해주는 사진이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왕세손 부부 개념있네''조지왕자 너무 귀엽다''샬롯 공주도 아기 조지왕자도 아긴데 안고 있는 것 봐 너무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