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에 출연중인 혜리가 촬영 중 사진을 남겨 화제다.
혜리는 지난 6일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 우리 덕선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색 더플코트를 입고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혜리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에는 얼마 남지 않은 종방을 아쉬워 하는 듯한 혜리의 표정과 멘트가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한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20부작으로 앞으로 단 4회 만을 남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응답하라 1988 혜리 소식을 접한 뒤 "응답하라 1988 혜리, 귀엽다" "응답하라 1988 혜리, 얼마 안남았다니" "응답하라 1988 혜리, 나도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