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마담앙트완 재경

재경이 ‘마담 앙트완’에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인나가 재경의 미모를 칭찬했다.

유인나는 과거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완벽한 '레드카펫 룩'을 선보인 재경에게 "그 동안 몰라봐서 미안하다"며 칭찬의 의미로 사과의 말을 전했다.

재경SNS
재경SNS

깊게 파인 V라인과 아찔한 슬릿이 시선을 사로잡는 블랙 드레스로 매력을 한껏 드러낸 재경은 "레드카펫 패션으로 BEST!"라는 패널들의 칭찬까지 받았다.

한편, 7일 레인보우의 멤버 재경이 ‘마담 앙트완’ 출연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극중 재경은 모두가 자신에게 관심을 쏟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이른바 ‘관심중독’에 빠진 전직 걸그룹 출신의 국민요정 쥬니 역을 맡았다고 전해졌다.

그녀는 최수현(성준), 승찬(정진운), 지호(이주형)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고혜림(한예슬)에게 질투를 느끼며 사사건건 혜림을 못살게 괴롭히며 극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