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황정음
황정음이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턱을 선택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황정음은 신체 보험을 들고 싶은 부위로 자신만만하게 턱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자신의 중간점검을 해보기로 한 황정음은 자신의 비주얼은 “비 플러스”라고 밝혔다.
이어 꿀 피부 유지법으로 “물 많이 마시고 잠 많이 자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예쁜 생각 많이 하면 예뻐지는 것 같아요.”라고 미인의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과거에 눈, 이마, 보조개를 신체 보험에 가입하고 싶다고 했는데 추가하고 싶은 부분은?”이라는 질문에 “턱이요. 턱 성형 안했는데 자꾸 성형했대요. 너무 예뻐서 그런가 봐요. 성형 안했는데...”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한편, 황정음은 4살 연상의 사업가인 이영돈 씨와 오는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