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서세원

서세원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끈다.

mbc 리얼스토리 눈
mbc 리얼스토리 눈

오늘 9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서정희와 이혼한 서세원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서세원은 서정희에 참기 힘든 폭언과 폭행들로 결국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

서정희는 믿었던 남편 서세원에게서 어떤 문자를 발견했다며 '00오빠랑 둘이 다녀와, 나 집에서 쉴래' 라는 내용의 문자를 공개했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일본을 다녀오겠다 했는데 실은 홍콩을 다녀온 거였다며 여권을 달라 했더니 배가 아프다고 하고 화장실을 가 여권을 다 지워서 나왔더라 말했다.

그 외에도 서세원이 딸 서동주에 폭언을 일삼았다며 "내가 너 얼마 들여 키웠어 이 xx야, 그런데 니가 나한테 xx짓을 해?"라는 음성메시지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정희 서세원 잘 헤어진듯''서세원 왜 그랬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