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김지우

배우 김지우가 남편 셰프 레이먼킴과 '불후의 명곡'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들의 단란한 가족 근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1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루아나리네 가족은 이렇게 2015년을 보내고 2016년을 맞이했답니다...!!!! 모두들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새해 되세요.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남편 레이먼킴과 김지우, 딸 루아나리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순간이 담겼다. 루아나리는 아빠와 엄마의 품속에 안겨 뽀뽀세례를 받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2016년 레이먼킴.김지우.루아나리 가족 건강하고 승승장구하길 바래요" "루아 정말 너무 예쁜거 아닌가요??ㅠㅠ 지우님, 쉐프님, 루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루아는 벌써부터 완전 미인이에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