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개그우먼 권진영

개그우먼 권진영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사진: 최고의 사랑
사진: 최고의 사랑

복수매체 보도에 따르면 권진영은 오는 3월 결혼의 골인, '봄의 신부'가 될 예정이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랑은 2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순수하고 진지한 그의 매력에 권진영이 빠졌다는 후문,

지인의 소개팅 주선으로 만난 예비신라을 보고 한눈에 반한 권진영은 사랑을 키워오다, 작년에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권진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우비삼남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불만제로'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여갔다.

한편, 권진영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주리에 이어 권진영까지 가다니", "이국주가 쓸쓸할많 하네", "오나미, 박나래는 아직 안 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