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신인 가수 딘(DEAN)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딘은 8일 밤 방송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게스트로 등장해 첫 공중파 음악방송 무대에 선다.
이날 딘은 유희열로부터 "앞으로 한국을 들었다 놨다 할 뮤지션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들었다. 앞서 딘은 데뷔 전 EXO, 빅스 등의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하며 '인디고차일드'라고 불린 바 있다. 이어 지난해 중순 US싱글 '아임 낫 쏘리(I’m Not Sorry ft. Eric Bellinger)'로 데뷔한 뒤 도끼와 함께한 '아이 러브 잇(I Love It)', 지코가 참여한 '풀어', 다이나믹 듀오, 정기고, 크러쉬 등과 함께한 작업물들을 선보이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이에 딘은 세계 최대의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인 스포티파이에서 선정한 '2016스팟라이트(#spotifyspotlight)'에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딘이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8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