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마담앙트완' 재경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마담 앙트완'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가 공개한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레인보우 재경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른한 오후. 이따가 카이스트에서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리를 꼬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재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재경의 눈부신 미모와 우월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마담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의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작품으로 극중 재경은 모두가 자신에게 관심을 쏟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이른바 '관심중독'에 빠진 전직 걸그룹 출신의 국민요정 쥬니 역을 맡는다. 오는 22일 밤 8시 3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