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샤오미
샤오미가 파격적인 가격대의 스마트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샤오미는 10만원대 초저가 스마트폰 ‘홍미3’를 오는 12일 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샤오미는 앞서 작년 10월 1인용 전동 스쿠터(나인봇 미니)를 약 35만원에 내놓는 등 파격적인 저가격 정책을 펼치고 있다.
홍미3는 5인치 메탈 소재이며 HD 화면, 1.5GHz 옥타코어 프로세서, 2GB 램, 16GB 내장공간 등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40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5.1.1 기반 MIUI 7 운영체제가 채택됐다.
가격은 전작인 홍미2 가격인 699위안(약 12만5400원)선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 업계는 중저가폰이 대세를 이루는 최근 국내 시장 상황을 고려해보면 홍미3가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