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강하늘
배우 강하늘이 특이한 취미를 공개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강하늘은 우산을 쓰지 않는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장혁은 “포항제철 가서 쇠도 뜯어먹을 나이”라며 젊은 강하늘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신하균은 “비 오는 날 비 맞는 게 취미네요”라고 질문했고 강하늘은 “우산을 안 쓴지 거의 8~9년 되는데요. 비 맞는걸 좋아해요.”라고 독특한 취미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하균이 “그럼 집에서 샤워기로..”라고 말을 이어가자 장혁이 “탱크에서 나오는 물이랑 하늘에서 나오는 물은 달라요.”라고 받아쳐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강하늘은 tvN ‘꽃보다 청춘 - 아이슬란드’편에 합류하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