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오주은-문용현
'자기야' 오주은이 개그맨 문용현과의 결혼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오주은은 결혼 4년차에 접어든 주부로, 오주은의 남편은 개그맨 문용현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2년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은 비공개 예배형식으로 치러졌으며 축가는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불렀다.
소속사는 "8년 전 두 사람은 방송동료로 첫 만남을 기록하고 서로 응원하는 동료로 지내왔다"며 "지인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사랑을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교제해 결혼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
결혼 후 '자기야'를 통해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서 이들의 결혼이 다시금 화제가 된 것.
7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는 오주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오주은은 4년 만에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오주은은 한식 자격증에 맞지 않는 실수담을 공개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