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류준열
류준열과 박보검의 훈훈한 촬영장 모습이 화제다.
최근 공개된 tvN '응답하라 1988' 촬영장 모습에서 다정하게 포옹을 하며 서로 챙겨주는 류준열, 박보검의 모습이 포착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들은 극중 두 사람에게 중요한 감정신을 촬영하는 가운데,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류준열은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감정신인데 걱정이네요. 택이가 잘 우는데 둘 다 너무 슬퍼서... 울면 안 되는 장면인데 둘 다 눈물이 나요.”라며 서로를 걱정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촬영 전부터 눈물을 보인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친 후에도 서로를 안아주고 응원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방송 2회분을 남겨놓고 있는 tvN '응답하라 1988'은 덕선이의 남편 찾기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