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라미란 류준열

[라미란 류준열,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라미란 류준열, 사진=MBC '진짜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배우 라미란과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로 인기를 끄는 가운데 과거 라미란의 솔직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라미란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여자 소대장이 생활관에 등장해 "내별명이 뭐일 것 같냐"라고 물었고 라미란은 "미친개 일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여자 소대장은 "지금 장난치느냐"고 화를 냈고 이에 라미란은 황급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라미란은 이 밖에도 남편의 직업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막노동'이라며 말하는 등 솔직함을 과시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응답하라 1988'에서는 류준열과 훈훈한 '모자 케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라미란과 류준열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