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박병호 박뱅

박병호(31·미네소타 트윈스) 박뱅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석민(32·NC다이노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 받고있다.

사진: 박병호 박뱅
사진: 박병호 박뱅

박석민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뱅(박병호의 별명)이랑 점심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병호와 박석민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박석민은 박병호에게 '박뱅'이라는 별명까지 부르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병호는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미네소타 트윈스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네티즌들은 박병호 박뱅 소식을 접한 뒤 "박병호 박뱅, 별명이구나" "박병호 박뱅 특이하네" "박병호 박뱅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길"등의 반응을 보였다.